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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바노의 유흥 일대기 본편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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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아마 10부작 그이상으로도 갈수도 있을듯합니다. 하나하나 다 기억해 내서 쓰다보니 정말 많이 써야할듯합니다.

다소 짧게 표현한 에필로그 3편들의 내용들 실제로 그 당시 활동하셔서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르시는 분들도 있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더라도 재밌게 보고 넘어가주세요.

현재 활동중인 업소매니저의 이름은 완벽하게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활동을 접은 매니저들의 이름은 그냥 블라인드 처리 안하고 얘기하겠습니다.


그렇게 글쓴이는 인생의 분기점이라는 생각과 그동안 내가 도박으로 인생을 힘들게 보내왔던 것들을 보상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강남 유흥을 입성하게 된다.


처음엔 오피로 시작했다.

오피를 어떻게 가야할까 고민하다 찾게 된 커뮤니티 오피xxx을 통해서 글쓴이는 강남 유흥업소들을 찾아보았고 

그러다 업소명 요x 이라는 업소를 처음으로 발견하여 그곳의 매니저들을 보던중 최소가 1시간에 14만원에 매니저별 +a가 붙어있는걸 보고 와 가격 진짜 비싸다 라는 생각을 하고 +a는 6~20까지 있었다.


처음엔 +6인 매니저를 보러 갔었는데 그때 강남 유흥 오피의 첫매니저명은 아름이였다.

보통 선릉역 근처 오피스텔,원룸 에 많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 업소는 선릉역 근처 오피스텔에서 영업했었다.

시간은 17시30분 들뜬 마음으로 강남 오피 여자들은 얼마나 이쁘게 생겼을까 하며 설레발을 치며 문자받은 주소로 이동하여 대략 20분정도 일찍 도착해 담배를 피며 초조하게 기다리다 시간이 되어 업소 실장이 전화로 몇층 몇호로 가라는 말과 함께 문을 두드리고 기다리면 열어줄거다 들어갈때는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꼭 주변에 사람이 없을때 들어가라는 주의사항을 듣고 나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들어갔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노크했고 아름이라는 친구가 문을 열어주었고 나는 들어갔다.

정말 이때 다시 돌아서서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갔았다.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안이쁘게 생긴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가끔 가던 동네 오피 여자애보다 별로였기 때문이였다.

이런 빠꾸를 놓아야 할지 아니면 그냥 시간 때우다 갈지 찰나의 고민이 되었는데 그친구가 내 생각을 읽은건지 본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돌아가도 된다 굳이 붙잡고 싶은 생각 없다 라는 말을 듣고 아 얘들도 돈을 벌자고 하는 일이지만 

사람이고 상처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니 괜찮다 라고 말하고 들어가서 쇼파에 앉았다.


나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들어가서 매니저에게 흡연하냐 물은 뒤 본인도 한다고 해서 먼저 담배 한대 피우겠다고 말하고 담배를 꺼내 불을 붙히고 연기를 뿜었다.

그 매니저도 옆에 앉아서 담배에 불을 붙이고 담배를 같이 폈었다.

그러다 그 매니저가 나에게 자기 별로냐고 물었고 나는 솔직한 걸 원하냐 아니면 어느정도 가려서 말해주냐 라고 물었고 그 매니저는 나에게 솔직하게 말해달라했다.


그래서 글쓴이는 매니저에게 본인이 강남 오피에 처음이고 많은 기대를 갖고 왔고 처음본게 너다 라고 말했고 솔직히 싫망도 했다 라고 얘기를 하였다.

그러자 그 매니저란 친구는 본인도 이미 많이 겪어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며 나에게 미안해 할 필요 없다고 단지 돌아가지 않고 시간을 때우러 앉아 준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나에게 얘기했다.


나는 그 친구에게 많이 미안했고 내가 가진게 돈이고 내가 여기까지 온 과정들이 생각나 이친구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궁금해서 실례가 안된다면 너가 이런일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그 매니저 친구는 웃으면서 돈 때문이지 부모가 빛을 남기고 떠났고 동생 책임 질려고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얘기를 했고 나는 그 얘기를 들으며 사실인가 아님 그냥 거짓일까 고민하다 매니저의 눈을 보았는데 정말 거짓이라고 말하기엔 진솔된 표정이였고 난 사실이라 믿고 위로의 말을 건냈다.

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1시간이 다 되어갈 쯤 아름이란 친구가 이 업소의 나름 이쁜 언니들을 알려주겠다며 나에게 목록을 작성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담배를 한대 같이 태우고 나는 그 집을 나섰다.


다시 업소 실장에게 연락해 유정+12,윤아+15 이2명을 1시간식 예약을 잡았다 예약시간은 새벽1시,2시 였고 

그때까지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피시방을 갔었고 그날 많은 생각을 하며 슬롯나라 커뮤니티에 다시 접속을 하였다.

이런저런 게시글들을 읽어보다 게시글로 간만에 접속해서 인사글 올린다며 작성을 했었고 간만에 인사온 기념으로 이벤트를 열고 다시 난 떠났었다. 


그리고 피시방에서 롤을 하다보니 새벽1시가 다되어가서 다시 알려준 주소로 이동하여 아래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고 예약 시간 10분전이 되자 실장에게 전화가 와서 받고 알려준 호수로 올라갔다.

이때는 별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고 그냥 평균만 했으면 한다 생각하고 문을 노크했고 유정이란 친구가 문을 열어주었고 글쓴이는 그 친구의 얼굴을 보자마자 이쁘다 라는 생각과 함께 그냥 들어갔다. 


정말 그때 당시 글쓴이는 여자친구도없고 도박으로 전전긍긍하던 세월이 오래되어서 여자에 여자도 모르는 백지장 상태에 그 유정이란 친구의 얼굴과 몸매에 정말 설렘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암말 안하고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태웠는데 그 유정이란 친구가 오빠 알로애랑 오렌지 주스 있는데 뭐 드실래요 라고 물어봐서 알로애로 달라고 하였다.


근데 나의 떨림이 그 유정이란 친구에게 전달된건지 그 친구가 알로애가 든 종이컵을 나에게 건내주며 왜 이렇게 떨어 오빠 업소 처음와봐? 라고 나에게 물어봤고 글쓴이는 아니라고 말했고 걍 너가 이뻐서 그런거 같다며 웃으면서 얘기를 건냈고 그유정이란 친구는 웃으면서 고마워 오빠 나 먼저 씻는다? 하고 나에게 말을 건냈다.


글쓴이는 그래 먼저 씻어 라고 말을 다시 건내고 마저 담배를 피었다. 

당시 글쓴이는 20대 중후반에 키183 몸무게72 평범한 얼굴을 가진 남자였고 장점이 있다면 옷을 잘 입는다는 것 그정도였다.


담배를 다 태우고 알로애를 마시면서 생각을 하던 와중 유정이란 친구가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있었는데 한눈에 봐도 가슴은c컵은 되보였고 얼굴은 진짜 말할것도 없이 이뻣다.


글쓴이의 그곳이 갑자기 반응을 보였고 나는 최대한 티내지 않기 위해서 다리를 꼬아 앉아서 잠시 눈을 다른곳으로 돌렸다.

그렇게 1분동안 멍때리는척을 하다가 진정되자 나도 씻을려고 옷을 벗었고 그때 내 인생에서 3번째로 엉덩이 크네 라는 말을 들었고 나는 순간 당황해서 어어... 난 모르겠네 하고 화장실로 급히 들어갔다.

(글쓴이가 엉덩이 크다고 들은 적은 첫번째가 어머니이시고 두번째가 중학교에서 체육복으로 갈아입다 들었던게 다였다)


그렇게 나는 화장실에서 칫솔로 이빨을 닦고 바디샴푸로 몸을 구석구석 빡빡 닦았고 심호흡을 한 뒤에 수건으로 몸의 물기를 제거하고 나갔다. 유정이란 친구는 침대에 누워서 휴대폰을 보고 있었고 나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하기 위해서 휴대폰을 집어들고 보면서 침대에 누웠다. 


그리고 유정이란 친구가 글쓴이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건내왔고 나는 답을 해주며 반대로 질문을 건내다가 눈이 마주쳐서 글쓴이가 먼저 키스를 했고 그걸 시작으로 유정이란 친구가 글쓴이에게 애무를 해주었고 당연히 글쓴이는 노콘만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애무를 받고 역립을 해준뒤에 바로 삽입을 하였고 정말 오랜만에 가슴 설레서 그런지 신호가 빨리와서 당황했지만 자세를 바꾸며 진정을 시켰고 그렇게 20분정도 한뒤 사정을 하였다. 물론 질외다. 질내도 가능하지만 글쓴이는 질내를 선호하지 않아서 질외 사정만 한다.


그렇게 관계를 끝내고 담배를 한대 태우고 씻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나갔고 그 다음 친구 윤아+15를 만나기 위해 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물었고 같은 건물 2층위에 알려준 호수로가서 노크를 하였고 이때도 정말이지 말도 안되게 이쁜 친구가 나를 반겼고 당시 이친구는 슬림 스타일에 가슴이 b+정도로 정말 글쓴이가 좋아하는 워너비 몸매의 소유자였다.

얼굴은 매니저명 윤아가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듯한 청순하고 이쁘고 귀여운 얼굴이였고 나는 많은 기대를 갔고 들어가 쇼파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토크를 시작하다가 먼저 씻으라는 말을 건네고 담배를 피웠다. 


그렇게 담배를 다 태우고 윤아란 친구가 씻고 나왔고 글쓴이도 씻기위해서 옷을 벗고 화장실에 들어가 씻었다. 사실 나오기전에 씻고나왔기 때문에 씻을 필요가 없지만 그냥 한번 더 씻었다.


빨리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각자 휴대폰을 5분정도 가량 보다가 그 여자애가 먼저 애무를 시작했고 나는 가만히 받았다. 

윤아란 친구가 사까시 해줄때 얼굴이 살짝보였는데 긴생머리와 그 모습이 정말 꼴렸고 역립도 해주기전에 내가 먼저 눕히고 삽입을 하였고 이미 한차례 사정을 한뒤여서 그런지 빨리 반응이 오지 않았고 30분정도 한끝에 사정을 하였고 

윤아란 친구는 오빠 체력 되게 좋네 라고 말하면서 보통 10분이면 끝나는데 오빠는 진짜 길게한다며 칭찬아닌 칭찬을 해주며 씻으러 화장실로 갔고 글쓴이는 쇼파에 앉아서 담배를 한대 태웠다.


그렇게 글쓴이도 씻고 시간이 남았지만 10분정도 일찍 간다 라고 얘기한뒤 그곳을 나왔고 당일 경험이 정말 좋았다 라고 생각하고 내일도 와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강남에서 카카오택시블랙을 불렀고 집까지 무려 58000원이 나온다고 찍혔지만 그냥 불렀고 편안하게 택시안에서 담배피우는 조건으로 기사님에게 현금2만원을 추가로 건냈고 집으로 귀가하여 침대에 누워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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