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썰과 나의 못난 과거 썰 한장에 끝냄(장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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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징쿱 기다리는동안 썰들 풀기에 처음으로 글남겨봄
음슴체와 반말 섞어가며 할게.
일단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쓰겠고 쪽팔리지만
너희들은 내 얼굴을 모르니 지난 나의 과거이야기를 푼다.
시작한다.
난 중 2때부터 술 담배 못난 짓거리를 다하고 살았는데
자취를 중2때부터 하면서 같은 처지있는 친구랑 살았어~
중국집에서 일하면서 힘들게 중학교 졸업까지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얼마 안있다가 자퇴를했어~
친구가 같이 고1때 우리 선배따라서 짱깨 그만하고 선배따라가서 호빠일해보자고 제안을 하길래 머리 기르고 염색 좀하고 갔는데 그당시에는 호빠면접도 있었는데 와꾸는 어느정도 평타이상은 쳐서 쉽게 붙었지.
내 나이는 다 모르겠지만 난 참고로 거의 호스트1세대야~그런데 사건이 일어난건 바로 호빠에서 일한지 바로 이틀째 일어나고 말았지...
손님 3명왔다고 마담형이 대기하래서 난 평소와 똑같이 초이스를 보는데 정민이에요~하는 순간 갑자기..우정민 너이리와~~하더라?뭐지 하고 눈이 안좋아서 자세히 보니 중학교 한살 선배였음..참고로 우정민 가명임~
아무튼 그래서 아 씨발 좃됫다 이건 소문 다나겠다.
하는 생각에 마담형한테 저 이방 안들어가면 안되요?
했더니 다짜고짜 욕부터 박길래 나포함 선수 둘해서 재초까지 보고해서 들어가서 결국 선배 옆에 앉았어..
그리고 그 당시에는 티씨가 10만원 이었는데 마담이 2만원 떼가고 선수가 8만원을 먹는 시스템. 가라오케 이딴거랑 차원이 다름..
시간도 1시간을 있던 30분을 있던 24시간 안쪽만 놀아도 손님은 10만원을 지불해야되
중간에 대기실가서 담피하는데 그선배누나네 패밀리는 한번오면 기본 12시간이라고 하길래 아 좆됫다 ㅅㅂ이러고
있는데 마담형이 빨리 들어가래서 다시 들어가서 이빨까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지랄병을 하는데 갑자기 선배가 소문 안낼테니깐 편하게 있으라고 그리고 원래 자기들 오래 있다가는데 너 이제 이틀째니깐 서너시간만 있다가 누나랑 밥이나 먹으로 가자고 하더라고 근데 선배가 술집애 같이 싼티나면서 좀 예쁘게 생기긴 했음..
그래서 거절할수가 없어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네시간 좀 넘어서 아침 5시에 누나랑 둘이 먼저 나옴~
껍데기에 소주 한잔하자고해서 거의 강제적 그당시 한살 선배는 무서웠음..
결국 또 끌려가다시피 부천역 땡땡이 골목 안쪽에 껍데기 집을 가서 소주1병씩하고 취기가 올라오니깐 여인숙 가서 좀 쉬다가재서 난 그때 친구들은 다중학교때 아다 뗏지만 나는 여자에는 관심보다 노는걸 좋아해서 쌔삥이었거든..그래서 나 이런데 한번도 안가봤다..
해본적도 없다..했더니 이게 실수였음..그랬더니 더욱더 가자고 계속해서 솔직히 억지로 갔지..
그러더니 15000원주고 여인숙을 가서 지가 계산을 하더라?
그리고 가자마자 나더러 먼저 씻으라네
그래서 네 하고 씻고 나왔더니 옷을 다벗더니 지도 씻으러 가더라고 그래서 난 먼가 그때 좀 설레임?
이런거보다 원치 않는 그런거 였기에 이불속에 잠옷입고 있는데 이년이 씻고 나오더니 바로 이불속 오더니 내 존슨을 막 빨는거야..근데 다들 첫경험 해바서 알겠지만..
시바꺼 1분도안됫는데 입으로 하는데 진짜 못참겠는거야..그래서 누나 그만해~이랬더니 나 느낌이상하다고 하니깐 갑자기 지가 눕더니 올라오라네? 난 사실 그때 구멍도 못찾고 모르니깐 지가 내 존슨을 잡고 구멍에 넣더라고?근데 그때 느낌이 존나 용광로에 존슨이 들어가는 느낌?
왜이렇게 뜨겁지?
한편으로는 나도 이제 아다를 뗏구나~하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박아대는데 갑자기 박은지 30초도 안됫거든?
스물스물 진짜 오징어랑 홍어 삭힌내가 막올라오는거 있지?
그러면서 먼가 또 존슨에서 나올려고하길래~
누나 나 나올거같다고 했더니 안에다 그냥 싸라는거야
자기가 이해한다면서?근데 말끝나기 무섭게 정확히 2분도
안됫어~그 냄새를 맡으면서 쌌는데 다끝나고 나보고 먼저씻으라고하길래 화장실 냅다가서 존슨 냄새를 손에 대서
맡어봤는데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심한 악취가 나는거야ㅠㅠ
그래서 하..내가 누나가 둘에 막내거든~
여자들은 다 이런 냄새가 나는구나..
세상 모든여자들도 다이러겠지? 하고 생각했어~
도대체 892를 왜하는거야?
진짜 이해를 못했거든~그리고 집에를 갔는데 아니 소변볼때마다 계속 존슨에서 그 냄새가 손에대서 맡어보면
계속 남어있는거야ㅅㅂ 그래서 결국에 안되겠다
화장실에 세숫대야에 피죤을 반통을 붓고 존슨을 담궈놨지..
그 담굼자세는 진짜 명기였다..요가하는줄 ㅅㅂ
한 10분 담궜다가 마무리 샴푸로 또 씻어줬어
이제는 안나겠지?
하고 드라이로 말리고 했더니 안나더라?
그래서 휴 다행이다 하고 다신 892안해야지 다짐하고
배가 너무고파서 친구만나서 롯데리아를 갔어~
난 불고기버거 친구는 새우버거 시켜서 손에 들고 먹는데
갑자기 손에서 다시 그냄새가 존나 올라오는거야..
이건 ㅅㅂ불고기 버거를 먹는지 오징어 버거를 먹는지 하
비위가 약한편이라 절반 먹고 남기고 아 도저히 안되겠다.
냄새가 진심 다걸고 3일 이상갔음..
그래서 결국 집에 맨소래담이 보이길래 이거 바르면~
다날라갈거야 하고 존슨에 바르눈 순간 진짜 와 이거좃됫다
화장실까지 진짜 2초걸렸나?존나뜨겁고 따갑고 찬물로
죵나 씻었지..난 이 트라우마에 시달려서 1년 넘게 여자랑
관계를 아예 안했어~
왜 이좃같은 냄새를 맡고 하는지 이해도 못했을뿐더러...
그런데 20년 넘게 지난 지금은 근데 이 냄새가 그립네..
이게 향수병인가?ㅋ
어쨋든 이러고 있다가 한참 지나서 냄새는 사라지고 그년도 강원도로 이사간다하고 먹튀당했는데 빡치더라고...
결국 지금도 트라우마가 생겨서 하기전에 항상 애무해주는 척하고 손을 대서 코에 갖다 대본다는..그런데 내가 첫경험이 잘못걸린거더라고..
거의 저정도의 냄새는 아직도 구경못함..아무리 심해도
그냥 인간미 있는 참을정도의 냄새??
난 저날 이후로 펜데믹 전까지 선수부터 사장까지 20년 넘게 호빠로 연명하다가 로나 터지고 몰래 문닫고 장사하다
벌금 두번 맞고 커피숍도 해보고 음식점도 해보고 하는 족족 망했지..
닷배도 3개월타보고 후..지금은 병신같이 살고있지..그나마 오래된 여자 손님들 거의 이모뻘이지..그 누나들 덕에 집도 얻고 대충 잘 살고있긴하지만은..
호빠 궁금한거 있으면 아무 질문 다 받는다.
하나하나 답변 씹가능~~
나도 추천 구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보께><
입상하면 그대로 난 다 릴뿌린다~한말에 책임은 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