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베 도전@@ 이것만 알아도 당신은 맛잘사 (맛 잘 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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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들 누님들
오늘은 저의 직업과 경험을 살린
글을 써보려고 합니데이
바로바로
조미료에 관한 정보들인데요!
우리가 뭐 일류 요리사도 아니고 요리로
솔직히 맛만 있으면 장땡 아입니까??
그래서 준비 했슴니다
가장 많이 쓰는 조미료, 성분, 사용법 등
저가 알고 있는 지식을 뽐내려 합니다 !!
ㅡㅡㅡㅡㅡ
1. 미원

미원은 글루탐산 나트륨
이라는 성분을 주원료로 한 조미료 !
글루탐산나트륨은 사탕수수나 옥수수에서
추출한 포도당을 발효 시키면 생기는 성분으로
감치맛을 올려주는 역활을 함
잘 알고 있듯이 감칠맛을 더해주는 조미료이기도
하고 뭔가 애매한 맛들을 잡아주는 역활을
하는, 이름에 뜻에서부터 '맛의 근원' 이라고
불리는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1세대 조미료
미원은 요리 막바지즘에 넣는 걸 추천 !
1-2인의 요리에 약 0.3g (한 꼬집, 두 손가락)
씩 넣으면서 맛을 보면 되는데 뭐든 과하면 안 됌!!
한 꼬집씩 넣으면서 맛 보고 꼭 막바지에 !
미원은 오래 조리할 수록 감칠맛이 사라짐
미원을 많이 넣은 음식을 먹으면
물이 막 땡기고 입 안안에서 기분 좋지 않은
맛이 계속 맴도니까 꼭 소량 !
셰프들은 1% 의 함량을 추천 함 !
미원은 '간' 이 아니라 맛의 깊이, 즉
맛을 살리는 조미료임을 인지할 것
왠만하면 모든 음식에 다 어울리는
개씹특급 조미료
( 매쉬드포테이토, 과카몰리는 안 어울림)
2. 치킨 스톡

치킨스톡은 말 그대로 닭 육수, 닭고기와 야채 등을 우려낸 육수를 건조하거나
농축한 형태로 만든 조미료
크게 분말형과 액상형을 많이 씀
양식 : 액상
중식 : 분말
이런 추세
우리가 백숙 같은 고 국물 마시면 개운하고
깔끔하고 진한 느낌 있지?
그 느낌을 좀 더 업소 맛이 나게끔 끌어올려쥬는
역활을 한다고 보면 됌 !
닭, 채소, 소금, msg, 지방 등
맛있는 거 많이 들어있는 조미료라 이것도
거의 모든 요리에 활용 가능
치킨스톡은 육수를 내는 베이스로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간에 목적으로 사용하기도 함.
닭 베이스에 소금,msg 등 들어 있어 복합적인 조미료의 역활을 할 수 있음
한식에선 국물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조미료긴 하나 양식과 중식에선 거의 모든 요리에 들어간다고 봐도 될만한, 소고기 다시다라고 보면 됌
파스타 삶을 때 한 숟가락, 소스 만들 때 한 숟가락,
볶음 요리할 때 가루 한 스푼 넣어주면 사르르
닭의 풍미가 화아앗 ~~
얘는 많이 넣으면 닭 향이 엄청 쌔지니까 취향에 따라 조절 해서 응용 !
요리 예 )
닭가슴살 있지 ? 그거 막 갈귀갈귀 찢어서
물에다 걍 요놈 한 두스푼 풀고 파 썰어
다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잡음
진한 닭국물의 닭곰탕 완성 !
파스타 삶을 때 소금 말고 치킨 스톡 한 스푼
넣고 삶아주고 올리브유에 다진 마늘, 편마늘
볶벆 해준 후 면 투하
치킨 스톡 풀어진 면 육수 한 두 국자 넣어
만타까레 해준 뒤 냠냠
3. 굴소스

글소스는 굴을 우려낸 진액에
4. 혼다시

혼다시란 다시마와 가쓰오부시에서 추출한
감칠맛 성분과 소금 msg를 배합 해 만든 조미료 !
일식에서 주로 많이 사용되며
짭짤하고 해산물의 감칠맛이 풍부하고
훈연한 가다랑어의 향이 돋보이기도 하는
분말 형태의 조미료
다른 조미료도 그렇고 여기서 말하는 msg란
미원의 성분, 글루탐산나트륨을 얘기 하는 것
그렇담 뭐다 ? 미원의 역활도 어느 정도 한다는 말
일식에 가장 잘 어울리며 한식에선
국물요리에 일품 !
내가 제일 많이 쓰는 조미료이기도 하고
크림 소스(쿠킹크림,생크림),
된장,미소와 궁합이 개쿵짝
우유나 크림으로 뭐 만들 때 걍 이거 반에서 한 숟갈 넣으면 신세계를 경험할 거임 ㅋㅋ
요리 예)
형들은 크림 없을 테니 우유로
라면이나 파스타 면만 삶고
우유 500밀리정도에 혼다시 반 숟가락 넣고
졸이셈 졸여지면 라면 넣고 후추 뿌려 먹음
ㄹㅇ 존맛탱 크림 요리 완성
5. 소금

인류 역사 최고의 맛 소금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본 조미료지만, 음식 맛뿐만 아니라 생명 유지에도 필수적인 무기질이
풍부하고 주로 염화나트륨으로 이루어진 조미료
가정에서 사용하는 크게 3 가지의 소금
굵은 소금, 꽃소금, 맛맛소금을 알아보자구
굵은 소금은 바닷물에서 바로
추출한(천일염 방식) 입자가 크고
미네랄이 제일 풍부한 소금임
입자가 큰 만큼 강한 짠 맛이 특징이며 첨가물은
일절 없는 자연 그대로의 소금
김치나 절임, 고기의 밑간 용으로 많이 사용
꽃소금은 굵은소금을 씻어 불순물을 제거한 후, 건조하고 입자를 고르게 만든 소금 한 마디로
굵은 소금을 가공하여 가정용으로 만든 소금
가공을 해 미네랄 양은 적지만 전반적으로
모든 요리에 활용 가능한 만능 소금 !
맛소금은 MSG(미원), 당류, 약간의 미네랄, 향신료 등을 첨가한 조미소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조미료계의 대표 소금임 !
입자가 제일 곱고 짠 맛이 약하며 단맛과 감칠맛
모두 들어있는 개사기템 ㅋㅋ
모든 요리에 간 맞추기로 매우 좋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조미료 맛이 난다'할 때
그 조미료의 맛,향이 대표적으로
맛소금과 다시다임
과하면 안 된다는 말이고 나는 잘 안 쓰지만
가끔 수육할 때 미원과 맛소금 섞어서
고기에 발라주고 무수분으로 해먹는 거 좋아함 !
ㅡㅡㅡㅡㅡ
이렇게 우리가 흔히 쓰는, 쉽게 규할 수 있는
조미료를 가지고 알아봤는데 !
말로 설명하기가 넘 힘들어서 이것 저것
해봤음 ㅠㅠ
얘네들만 잘 써도 요린이는 탈출 할 수 있다 형들
다만 뭐든 과하면 안 돼 들통나
다음에는 찐 요리로 요리 교실 느낌으로다가
와볼텐까 하고 싶은 요리 있으면 말 좀 해주셈
ㅋㅎㅋ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