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병원에 4년넘게 입원중 이시거든
걷지를 못하시니까 점점 엄청 몸이 안좋아지셧음
병원에 엄마보러 갈때마다
엄마가 점점 늙어지는게 아니라
죽어간다는게 느껴질정도로
너무너무 안좋아 지시는데
엄마두고 여행온게 넘 맘에걸려서
밤에 엄마생각하다가 엄마랑 카톡한거 쭉보고있엉
그냥 뭔가슬퍼
엄마한테 너무미안하고 내가뭘 어떻게 할수가없고
병수발 말이 4년이지
스트레스도 엄청받아서 엄마한테 화낸적도많아
그래서 너무미안해 그치만 또 나도너무힘들때가 있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