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말아먹을뻔한 작x대출 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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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짤리고 인생 개막장으로 살면서 26살떄쯤이었을거야
알바는 하기싫고 개한량 처럼 살면서 돈은 필요하고 눈앞이 깜감 했지 ㅋㅋㅋ
그래도 꼴에 여자친구는 있어서 데이트비용이 필요했음 그래서 여기저기
지인들한테 돈도 빌려보고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일수명함도 주워서 전화도해보고 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왜그러고 살았나싶은데 그떄는 패기가 넘쳐흘렀음
일수명함보고 전화해서 대출 되냐고 물어보고 직장이없어서 안된다고 까이고
아진짜 어떻게해야 돈을 빌릴수있을까 네이버 다음 카페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고 하다가
그떄 당시에 다음카페였는데 이름은 기억이잘 안나내 살자할 마음으로 열심히 살자였나 아무튼
그 카페를 가입해서 ㄷㅋ 이라는걸 알게되었어 말그대로 렌트카로 뒷빵 꼽고 보험빵 치는거였지
ㄷㅋ 할사람 구한다해서 별생각없이 연락을했고 인천 간석에서 모이자고해서 간석 어느 한 카페에서
ㄷㅋ 구한다는 사람을 만났어 그래서 날짜 시간 치밀하게 계획해서
렌트카를 빌린다음 새벽 늦은시간에 월미도로 이동을하면서 고의로 사고를 내고 보험접수를 하고
ㄷㅋ 해준 대가로 100~150정도 받았어 그래서 와 이렇게 쉽게 돈을 벌수가 있구나 하면서
2~3번 정도 더했지 그러면서 ㄷㅋ 같이하던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자주만나고 연락을 게속 했고
그러다보니 처음에 ㄷㅋ 할사람 구한다고 했던 그양반이 돈 필요하면 작대한번 안해볼래?
하고 이야기를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담편도함 적어보께... 자랑은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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