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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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하면서 여기저기 입해서 다 터지다가
친구슬롯 맘에 들어서 바로 가입했다
그림장만 보자.. 5입 친구야 그래도 본전은 지켜줄꺼제?? 채팅으로 상담사와 대화를 나누고 10분후 재충각 이라고 말을 남기고 게임에 들어갔다 큰맘먹고 올림푸스 구매.. 2천원.. 친구야..???
다시 구매.. 9백원..?! 마지막 돈이다 한번 더 구매
그렇게 10분뒤 재충각이 아닌 난 3분카레로 전략하고만다 이번엔 8입이다 토르로 향하고.. 갬블 실패의 좌절을 맛보고 10입을 하며 그림장만 보자라는 다짐을 하였지만 충전되자마자 실패한 토르로 달려가서 갬블을 하게된다 22스핀 원트 800배.. 그리고 달려간곳은 올림푸스였다 시드만 지키자..본전찾았으니 롤링만 잘해보자 빌어먹을 할아방탱이는 엇박자 번개쇼와 지리는 7개 컨트롤을 보여주며 토르에서 먹은 돈들을 삥뜯어갔다.. 나의 이 공허하고 슬픈 마음을 채우기 위해 마담을 찾아갔고 이 마담은 내게 25곱을 주며 1200배로 내 속을 달래줬다 그리고 든든해져 사무라이를 간다 첫판부터 500배다.. 바로 도망간다 어느덧 나의 시드는 40 든든해진 시드로 빌어먹을 할아방탱이에게 복수하기위해 다시 올림푸스의 문을 두드린다 언제까지 안주나 보자.. 정확히 12번을 구매했다 이제야 250배를 준다.. 35로 떨어진 시드 비슷한게임인 할배 딸에게 갔다 역시나 부모를 닮아 그런지 엇박자의 번개쇼는 대단했다 하지만 두번째 구매만에 350배를 받게된다.. 이로써 느꼈다 나는 게임화면에 여자가 있어야 터진다는걸 40으로 다시돌아온 나는 더 올라갈 자신이 없어 출을 하게된다.. 올림푸스 할배 복수하리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