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바에서의 경험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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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같은 허름한 복장과 와꾸로 찾아왔지
"어제 애들 다 출근했지"?
그래서 네 누님 애들 넣을게요~~
나가려는 찰나에
잠깐만 얘기 좀하자는거야~
그래서 네 말씀하세요~~ 했더니...

XX누나:누나가 오늘은 현금을 못들고왔는데 혹시
카드되니??
흔적: 네 물론이죠~그런데 카드는 부가세가 10프로 붙어요
XX누나:그럼 10만원 아깝잖아?내일 누나 또올건데 낼와서 바로주면 안되?
이때 머릿속이 혼동...
나랑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하 첨부터 말을하지ㅅㅂ근데 안줄거 같진 않고해서
흔적: 네 누나 그럼 어차피 지은(섻파가명)이 소개루 왔고
어제도 깔끔하게 계산했으니 믿을게요~
이때부터 나에게 시련이 시작 되었지.....
그리고, 누나는 똑같이 두시간을 놀고 계산서도
똑같은 95만원.. 어제와 다를바가 없었어~
다놀고 2시간이 지난 후 콜불러달래서 콜을 불러주고
도우미들과 에스코트 하면서~

"내일 또 봐~고마워~"하고 쿨하게 콜을 타고 집에가더군..
그 후..
바로 또 그날 밤 10시되니 또 가게를 찾아왔지

흔적: 누나 푹 쉬구 오셨어요?
XX누나: 응 덕분에 잘쉬었어~사우나 갔다가 온거야.
흔적:네 누나. 그럼 어제꺼 지금 계산 부탁드릴게요~
(내 철칙은 겹사인 장사는 안한다는 마인드)
XX누나:응 안그래도 오늘 현금이 지출이 다되서
카드로 할게
흔적:(속으로ㅅㅂ뭐하자는 년이지???일단 어제꺼 계산은 받아야 되기에)
아 그럼 오늘 마시는것도 카드로 부가세 붙혀서
계산하실거에여??
XX누나: 응 걱정하지마~부가세 다붙여서 해줄게~~
흔적: 알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 애들 넣을게요 하고 나왔지~
그리고 또 2시간이 흐른뒤..
전화가 왔어~다시 한번 따르릉

XX누나:누나 오늘 2시간 더있다 갈건데 괜찮아?술도 2병 넣어주고~
흔적: 네 그럼요~(어차피 카드 계산할 생각에)
XX누나:그럼 누나 갈때 전화할게~
흔적: 네 즐거운 시간 되세요~연락 주세요 하고 끊고
다시 2시간 후 다시 전화가 왔다~
XX누나: 어제꺼랑 계산서 오늘꺼랑해서 들구와~
이틀치 현금계산 280 카드계산 308 세부명세서를 뽑아서
나는 들고갔지

흔적: 누나 여깄어요~카드 하실거죠?끝자리 떼고 300 맞춰드릴게요
XX누나: 아니야 정확히해서 계산해줘~~
흔적: 아그럼 그렇게 할게요~ 잠시만여~
그리고 카운터를 가서 결제를 하는데.....
이때부터 좆됨감지 시작.....
-잠시 후 4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