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첫 원나잇 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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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연스레 합석이 시작되었고
4:4 로 놀았다
자리는 물론 섞어앉았고
내옆엔 싸가지 한명과
일명 수진이..
어떻게든 수진이는 피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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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난 20살 이였고
여자들은 22살이였다
우리를
애기들 애기들 하는데
내 코끼리는 이미 아빠코끼리였다
결코 애기가 아니였지..
그렇게 모르던 술게임도 배우고
분위기는 최고조 였는데
여자쪽에서 시끄럽다고
룸술집을 가자했다
그렇게 술집으로 이동~
담배를 피려고 살짝 뒤로 빠져서
성인됐다고 나대기 길빵 시전을 하였다
그때
그 싸가지가 내옆으로 와서 자연스레 팔짱끼며
친한척했고
그상태로 애들의
부러움을 받으면서 술집으로 이동했다
(싸가지가 제일 이뻤음 ㄹㅇ)
2차가 시작되었고
빠르게 한잔씩 쏘맥을 타먹고
또 게임을 진행했다..
아파트..손병호..바니바니..
0070 별게임을 다했는데
식상했다
그래서 내가 일부로 게임을 걸린다음

산..넘어..산!!!!
아~~~ 쏸넘어쏸!!!!!
바로 시전했고
여자들 반응도 괜찮았다
손잡고.. 손등에뽀뽀하고..
답답했다
난 박력있게 싸가지 에게
돌진하며 키갈 하는척!
하며 그냥 하는척만 했다
근데 싸가지 눈빛이 달라졌고 갑자기 지혼자
술먹길래 내비뒀다

몇잔을 더 마셨을까?
슬슬 주변에서 흑기사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고
부추기는 분위기였고
그시절 제일 잘먹혔던
` 아이스크림 먹으러갈래?`
한마디하고 데리고나와서
담배 하나씩 태웠고
싸가지가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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