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 평소엔 점잖은 체… 작성자 정보 스노볼 작성 작성일 2026.09.22 00:49 컨텐츠 정보 8 조회 목록 본문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 평소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누구보다 빨리 사고를 일으킨다. 개 대신 고양이로 바꾼 말도 있다. 관련자료 이전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쥐구멍에 볕들 … 작성일 2026.09.22 00:51 다음 사람들은 인생이 순전히 시간만 너무 잡아먹는다는 것을 … 작성일 2026.09.22 00:4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