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업벳터쟈뿌자 작성 작성일 2026.09.14 19:43 컨텐츠 정보 2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먹고 있는데도 먹고 싶다 - 유민상 작성일 2026.09.14 20:00 다음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작성일 2026.09.14 19:3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