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작성자 정보 오공조리돌림 작성 작성일 2026.08.31 21:57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 카사블랑카 작성일 2026.08.31 22:05 다음 이유 없는 반찬은 없다. 주방장이 생각하고 올린 조합이… 작성일 2026.08.31 21:5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