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 작성자 정보 도도바발 작성 작성일 2026.08.27 08:39 컨텐츠 정보 5 조회 목록 본문 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것을 미워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어진 것을 좋아했던 자는 더할 나위가 없었더라. - 공자 관련자료 이전 북두칠성이 앵돌아졌다 : 일이 그릇되거나 틀어져 황당한… 작성일 2026.08.27 08:39 다음 숨을 들이 쉬라. 내 쉬라. 그리고 바로 이 순간이 네… 작성일 2026.08.27 08:3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