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집(또는 상갓집) 개 같다 : 밥 빌어먹기 딱 좋은… 작성자 정보 분노의삽입 작성 작성일 2026.08.25 01:48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초상집(또는 상갓집) 개 같다 : 밥 빌어먹기 딱 좋은 초췌한 행색의 사람을 이르는 말. 고사성어 상가지구(喪家之狗)에서 나온 말이다. 관련자료 이전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 살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한다.… 작성일 2026.08.25 01:50 다음 약방의 감초 : 무언가가 있으면 절대 빠지는 일 없이 … 작성일 2026.08.25 01:4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