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짝귀님 작성 작성일 2026.07.27 21:17 컨텐츠 정보 11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희망은 어둠 속에서 시작된다. 일어나 옳은 일을 하려 … 작성일 2026.07.27 21:31 다음 열정없이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 - 커트 코베인 작성일 2026.07.27 2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