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 평소엔 점잖은 체… 작성자 정보 센세장인 작성 작성일 2026.07.23 17:24 컨텐츠 정보 6 조회 목록 본문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 평소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누구보다 빨리 사고를 일으킨다. 개 대신 고양이로 바꾼 말도 있다. 관련자료 이전 내가 있는 곳이 낙원이라. - 볼테르 작성일 2026.07.23 17:33 다음 인류라는 거대 집단이 갖춰야 할 결점을 상쇄하는 유일한… 작성일 2026.07.23 17: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