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작성자 정보 짱꾸 작성 작성일 2026.07.23 10:54 컨텐츠 정보 12 조회 목록 본문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 관련자료 이전 달력은 열정적인 이들이 아니라, 신중한 이들을 위한 것… 작성일 2026.07.23 11:07 다음 탕수육은 부먹도 찍먹도 아닌 쳐먹이 진리 - 싸가지 작성일 2026.07.23 10:5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