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 작성자 정보 오뎅공장 작성 작성일 2026.07.20 00:04 컨텐츠 정보 18 조회 목록 본문 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것을 미워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어진 것을 좋아했던 자는 더할 나위가 없었더라. - 공자 관련자료 이전 내 손에 장을 지진다 : 자신이 주장하는 바에 대해 확… 작성일 2026.07.20 00:04 다음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 작성일 2026.07.20 00: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