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철벽 작성 작성일 2026.07.14 11:57 컨텐츠 정보 46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사람들은 인생이 순전히 시간만 너무 잡아먹는다는 것을 … 작성일 2026.07.14 11:59 다음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무척 부럽군요.아뇨, 그… 작성일 2026.07.14 11:5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