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때러 갔다 혹 붙이고 온다 : 이익을 보러 갔다가 … 작성자 정보 나락 작성 작성일 2026.07.06 06:25 컨텐츠 정보 15 조회 목록 본문 혹 때러 갔다 혹 붙이고 온다 : 이익을 보러 갔다가 오히려 손해를 보고 돌아올때 쓰는 말. 관련자료 이전 그림의 떡 : 뭔가 그럴싸 하지만 결코 얻을 수 없는 … 작성일 2026.07.06 06:37 다음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 작성일 2026.07.06 06: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