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 작성자 정보 텐영원장지 작성 작성일 2026.06.25 00:00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것을 미워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어진 것을 좋아했던 자는 더할 나위가 없었더라. - 공자 관련자료 이전 공든 탑이 무너지랴 : 노력을 등반한 일은 결코 실패하… 작성일 2026.06.25 00:01 다음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워낙에 재미… 작성일 2026.06.25 0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