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콤보도파민 작성 작성일 2026.06.22 09:15 컨텐츠 정보 9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작성일 2026.06.22 09:16 다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 : 주제를 모르고 나대는… 작성일 2026.06.22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