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작성자 정보 푸우에몽 작성 작성일 2026.06.12 07:09 컨텐츠 정보 17 조회 목록 본문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 관련자료 이전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 카사블랑카 작성일 2026.06.12 07:19 다음 좋은 음식은 아침에 공복에 먹어야 한다 - 김프로 작성일 2026.06.12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