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푸엔맥 작성 작성일 2026.06.11 00:01 컨텐츠 정보 128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 : 주제를 모르고 나대는… 작성일 2026.06.11 00:01 다음 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 찰리 채플린 작성일 2026.06.11 0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