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레드조온 작성 작성일 2026.06.10 17:58 컨텐츠 정보 177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처음 들인 버릇은 죽을때… 작성일 2026.06.10 17:59 다음 작별 인사에 낙담하지 말라. 재회에 앞서 작별은 필요하… 작성일 2026.06.10 17:5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