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푸준다 작성 작성일 2026.06.09 01:20 컨텐츠 정보 230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 작성일 2026.06.09 01:24 다음 성경은 게으름뱅이에게 빵을 약속하지 않는다. - 작자 … 작성일 2026.06.09 01: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