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집(또는 상갓집) 개 같다 : 밥 빌어먹기 딱 좋은… 작성자 정보 껄충이 작성 작성일 2025.07.23 09:00 컨텐츠 정보 436 조회 목록 본문 초상집(또는 상갓집) 개 같다 : 밥 빌어먹기 딱 좋은 초췌한 행색의 사람을 이르는 말. 고사성어 상가지구(喪家之狗)에서 나온 말이다. 관련자료 이전 버섯은 원래 배가 안부른 음식이다. - 김민경 작성일 2025.07.23 09:25 다음 나약한 태도는 성격도 나약하게 만든다. - 알버트 아인… 작성일 2025.07.23 09: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