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작성자 정보 분노의삽입 작성 작성일 2025.07.02 22:46 컨텐츠 정보 335 조회 목록 본문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 관련자료 이전 웃음 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 찰리 채플린 작성일 2025.07.02 22:53 다음 게으름 피울 수 있을 만큼 똑똑하지 못한 것을 포부가 … 작성일 2025.07.02 2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