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 작성자 정보 큰꽃 작성 작성일 2025.07.02 10:21 컨텐츠 정보 279 조회 목록 본문 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것을 미워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어진 것을 좋아했던 자는 더할 나위가 없었더라. - 공자 관련자료 이전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작성일 2025.07.02 10:50 다음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 작성일 2025.07.02 10: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