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수퍼와일드 작성 작성일 2025.06.27 00:30 컨텐츠 정보 333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방귀 뀐 놈이 성낸다 : 적반하장. 잘못을 저지른 쪽에… 작성일 2025.06.27 00:33 다음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사람의… 작성일 2025.06.27 00: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