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겸딱 작성 작성일 2025.06.25 00:34 컨텐츠 정보 326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 작성일 2025.06.25 00:34 다음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 작성일 2025.06.25 00:3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