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마카오출신 작성 작성일 2025.04.27 00:56 컨텐츠 정보 450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어디를 가든지 마음을 다해 가라. - 공자 작성일 2025.04.27 00:58 다음 좋은 음식은 아침에 공복에 먹어야 한다 - 김프로 작성일 2025.04.27 00:5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