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금돌이 작성 작성일 2025.04.21 07:03 컨텐츠 정보 353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금돌이 관련자료 이전 불가능이 무엇인가는 말하기 어렵다. 어제의 꿈은 오늘의… 작성일 2025.04.21 07:07 다음 멀리있는 친구만큼 세상을 넓어 보이게 하는 것은 없다.… 작성일 2025.04.21 06:5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