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바리 작성 작성일 2025.01.24 00:00 컨텐츠 정보 285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희망은 어떤 상황에서도 필요하다. - 사무엘 존슨 작성일 2025.01.24 00:00 다음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작성일 2025.01.24 0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