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다큰피터팬 작성 작성일 2025.01.23 06:22 컨텐츠 정보 365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사람은 말이야, 죽을 고비를 넘기면 더욱 해괴해져. -… 작성일 2025.01.23 06:25 다음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배부름이란 없다. 정신을 똑바로 … 작성일 2025.01.23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