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태양 작성 작성일 2025.01.21 06:10 컨텐츠 정보 187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작성일 2025.01.21 06:12 다음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 작성일 2025.01.21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