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밍뭉몽 작성 작성일 2025.01.20 00:07 컨텐츠 정보 344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인생은 3막이 고약하게 쓰여진 조금 괜찮은 연극이다. … 작성일 2025.01.20 00:07 다음 냉수 먹고 이 쑤시기 : 냉수 한잔 마셔놓고 잘 먹은 … 작성일 2025.01.20 0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