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 작성자 정보 포항빨대 작성 작성일 2025.01.19 00:48 컨텐츠 정보 306 조회 목록 본문 나는 아직까지 어진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어질지 못한 것을 미워하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어진 것을 좋아했던 자는 더할 나위가 없었더라. - 공자 관련자료 이전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아무리 쉬운 일도 함께 하면 … 작성일 2025.01.19 00:54 다음 핑계 없는 무덤은 없다 : 실책을 한 사람이 변명을 늘… 작성일 2025.01.19 00:4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