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돈벼락좀제발요 작성 작성일 2024.05.20 00:00 컨텐츠 정보 129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 무식한 자일수록 더욱 유식한… 작성일 2024.05.20 00:00 다음 시간은 인간이 쓸 수 있는 가장 값진 것이다. - 테오… 작성일 2024.05.20 0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