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윤아 작성 작성일 2024.05.18 00:42 컨텐츠 정보 73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자식 많은 사람… 작성일 2024.05.18 00:46 다음 개선이란 무언가가 좋지 않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들에 … 작성일 2024.05.18 00:4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