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쿠쿠 작성 작성일 2024.05.17 23:26 컨텐츠 정보 69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작성일 2024.05.17 23:34 다음 나는 노아의 법칙을 위반했다. 비를 예측하는 것은 중요… 작성일 2024.05.17 2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