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스님여자 작성 작성일 2024.05.10 13:42 컨텐츠 정보 23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무엇을 비웃는가보다 한 인간의 성격을 더 잘 보여주는 … 작성일 2024.05.10 13:44 다음 우리가 진정으로 소유하는 것은 시간 뿐이다. 가진 것이… 작성일 2024.05.10 13:4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