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하이베라스 작성 작성일 2023.12.21 06:02 컨텐츠 정보 19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인생은 밀림 속의 동물원이다. - 피터 드 브리스 작성일 2023.12.21 06:03 다음 사람은 말이야, 죽을 고비를 넘기면 더욱 해괴해져. -… 작성일 2023.12.21 05:5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