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복덩어리 작성 작성일 2023.12.18 00:55 컨텐츠 정보 13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옷이 날개다 : 옷이 좋으면 사람이 돋보인다는 말 작성일 2023.12.18 00:59 다음 모두에게 전성기가 있지만 어떤 이들의 전성기는 다른 이… 작성일 2023.12.18 00:5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