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단비 작성 작성일 2023.12.18 00:00 컨텐츠 정보 137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결국 모든 것은 우스개다. - 찰리 채플린 작성일 2023.12.18 00:00 다음 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 작성일 2023.12.18 0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