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십만배 작성 작성일 2023.12.15 01:35 컨텐츠 정보 51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 … 작성일 2023.12.15 01:39 다음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 작성일 2023.12.15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