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 작성자 정보 오공참미르 작성 작성일 2023.12.14 04:54 컨텐츠 정보 17 조회 목록 본문 떠났네 훨훨 / 밤에게서 별을 /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 - 알프레드 테니슨 관련자료 이전 고기를 굽는 순서는 없다. 어차피 다먹을건데 - 유민상 작성일 2023.12.14 05:05 다음 우리 안에는 활기와 강력한 욕정이 자리잡고 있다. - … 작성일 2023.12.14 04:5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