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 평소엔 점잖은 체… 작성자 정보 still 작성 작성일 2023.12.14 00:14 컨텐츠 정보 68 조회 목록 본문 점잖은 개가 부뚜막에 먼저 오른다 : 평소엔 점잖은 체하는 사람이 누구보다 빨리 사고를 일으킨다. 개 대신 고양이로 바꾼 말도 있다.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행복한 여정이 되기를. /… 작성일 2023.12.14 00:15 다음 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 작성일 2023.12.14 00: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