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 작성자 정보 오공네잎클로버 작성 작성일 2023.12.11 00:00 컨텐츠 정보 161 조회 목록 본문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 어느 편이 더 좋은 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 소크라테스 관련자료 이전 먹어본 자가 맛을 안다 - 맛있는 녀석들 작성일 2023.12.11 00:00 다음 낙관주의자란 봄이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다. - 수잔 비… 작성일 2023.12.11 0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